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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kg의 무게보다 더 큰 존재감, 박민영…건강 논란 넘어 글로벌 복귀 신호탄 쏘다”

" 우려 속에서도 ‘컨피던스맨 KR’로 1년 반 만의 컴백…팬들 향해 ‘나는 건강하다’ 메시지 전해 "

기자 김용인 기자
작성일 25-09-14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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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민영 SNS

 

배우 박민영이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42kg대의 앙상한 체형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뼈말라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박민영은 하루 세 끼 잘 챙겨 먹고 있다며 건강 이상설에 직접 선을 그었다. 과도한 스케줄 탓에 체중이 더 빠졌을 뿐, 작품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설명이었다.



우려와 동시에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그의 차기작 때문이다. 박민영은 일본 인기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글로벌 프로젝트 컨피던스맨 KR’의 주연으로 복귀한다. IQ 165의 천재 사기꾼 윤이랑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강렬한 카리스마를 예고한다. 이번 작품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한국에서 처음 제작하는 오리지널 드라마로, 오는 96TV조선·쿠팡플레이·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의 걱정 섞인 시선 속에서도 박민영은 흔들림 없는 프로페셔널로서 다시 무대에 선다. 건강 논란을 딛고, 새로운 캐릭터와 글로벌 무대에서의 도전이 그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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